아침 신랑 출근하고 좀 추워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그러면 잘까봐 따뜻하게 샤워하고 컴 앞에 않았네요... 어제 신랑이 저녁에 콩이 들어있는 백설기를 먹는데 너무 먹고 싶었지만 지난번 호빵먹고 채한것때문에 참고 아침 눈뜨자 마자 떡부터 먹었어요...아침 일찍 씻고 떡먹고 몸도 따뜻 속도 든든 아침이 기분 좋아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1.09
답글샘..오늘 완전 대박청소했어요..ㅋㅋ 완전 힘들고 피곤한 하루..ㅋㅋㅋ 예쁜 작업실로 꾸며서 보여드릴께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