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어요.. 소잉을 처음 배울때는 그저 조그만한 제 소원때문에 시작했는데.. 할수록... 넘.. 행복하고 이행복이 그리 오래 가지 못할까봐.. 걱정할때가 있어요.. ㅋㅋ 저.. 넘 웃기죠??? 경제적인 이유로.. 소잉 못하고.. 다른일 찾아야 한다면... 넘 슬플것 같다는 생각이 넘.. 많이 차지하네요.. ^^ 저한테 제발 이 행복을 빼앗기지 않고 평생을 함께 할수 있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항상 빌고 있다면.. 제가 넘.. 오버일까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9
답글오버아니에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1.10
답글얼마나 행복하면...그런생각이 들까요? ㅎㅎ 저도 예전엔...너무 행복해서 가끔 방정맞은 생각을 할때도 있었는데....그게...시간이 지나니...무디어지더라구요 ㅋㅋ 절대 오버 아니구요...그 기분 저는 잘 이해합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0
답글샘...고민이 있으신가봐요~~`우리 언제 만나서 수다나 떨어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