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외출하고 가벼운 맘으로 들어와서 완전 청소신이 오셨어요..딸아이 방이랑 제방이랑 바꾸고 원단정리에
    딸아이 장난감 정리까지..오늘 완전 무리했어여...ㅋㅋ 신랑 옷장옮기고선 허리아프다고 누워있어요..
    완전 운동 부족...ㅋㅋㅋㅋ 더깔끔해지고 깨끗해진 우리집이에요..ㅋㅋㅋㅋ 먼지 마시다가 질식 할뻔했네요..
    구석구석 먼지가 넘 많더라구요..가끔 이렇게 바꿔줘야 하나봐여...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저두 원단 정리해야되는데..만사가 구찮아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0
  • 답글 ㅋㅋ 청소하고 나면 좋은데, 삭신이 쑤시니...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0
  • 답글 저도 그래야 하는데....청소신이 살짝 오는지라...대청소는 엄두도 못내고...그저 밟히는 방바닥만
    진공청소기로 흡입하고는 닦지도 않고...끝낼때가 많아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0
  • 답글 정말... 고생하셨네요.. 울신랑도.. 도와주면 좋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0
  • 답글 한번씩은 그래주면 기분전환되고 좋지요 하지만 무리하심 병나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10
  • 답글 깨끗하게 집안 정리한 후에 뿌듯함에 기분이 좋아지죠.ㅎㅎ
    수고하셨네요.ㅎ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