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흔적남겨보아요. 오늘 수능이 있어서 아이들이 10시나 학교 간다기에 지금 재우고 저만 깨어있네요. 저희큰애가 올해 고입을 쳐야하니까 저도 몇년후에는 수능때문에 진땀빼고 있을거 같아요 다행이 큰애가 무리없이 점수가 나와서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들어갈수있을거 같아요. 자식키우는 일만큼 마음대로 안되는일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성적보다는 인성이 바른사람으로 자라주는게 더 행복할거 같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