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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흔적남겨보아요. 오늘 수능이 있어서 아이들이 10시나 학교 간다기에 지금 재우고 저만 깨어있네요.
    저희큰애가 올해 고입을 쳐야하니까 저도 몇년후에는 수능때문에 진땀빼고 있을거 같아요 다행이 큰애가 무리없이
    점수가 나와서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들어갈수있을거 같아요. 자식키우는 일만큼 마음대로 안되는일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성적보다는 인성이 바른사람으로 자라주는게 더 행복할거 같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10
  • 답글 고생이 많으시겠어요...이제 고딩엄마가 되신다니..정말 힘들다던데..아직은 먼얘기라 멀게만 느껴지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1
  • 답글 또다른 고민.....초등생이지만 말씀엔 동감임니당^^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10
  • 답글 은주샘 큰아이도 중3이군요....
    울큰애는 오늘부터 중학교 마지막 기말고사네요..
    마지막이라 마무리 잘하라고 했는데 결과는 나와봐야아는거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0
  • 답글 날씨가 많이 춥네요.감기조심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0
  • 답글 ㅋ 며칠전만 해도 알았는데, 오늘이 그 날인지 또 잊고 있었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0
  • 답글 우리는 큰애(중1)는 수능이라 학교를 안가고...작은애(초3)만 학교 갔어요 ...덕분에 오늘 울아들
    집에서 해야할 일까지 시키고 있는중이예요..물론 주부인 제가 할일까지...더불어...시켜야해서
    놀아도 바쁠것 같아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0
  • 답글 그렇군요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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