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라고 여기저기서 문자가 날리네요~~근데 비가와서인지 별로 기분은 상쾌하지가 않아요 어제저녁에 젊은애들은 빼빼로로 만든 여러모양의 선물 들을 갖고 신 났더라구요~ 전 연애때도 화이트데이나 발 렌 타인 데이도 요란하게 챙기질 않았는데... 오늘은 신랑이 빼빼로 종류별로 준비해서 딸들이랑 먹으락 주고 출근 했어요~~저도 오늘은 준미를 해야할것 같아요.... 그데 갑자기 수제로 만을 까라는 생각 이들까요?^^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1.11
답글신랑님 짱이네요. 우리는 국물도 없는데...작성자강릉 소잉 / 홍옥순작성시간11.11.11
답글우리집도 빼빼로 데이라고...울딸만 반 친구들한테 모두 쏜다고...갖고 갔어요 ㅎㅎ 그게 모두 엄마와 아빠가 사온 빼빼로가...갯수가 많아서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1
답글글이 숨겨있어요 어쩌더 보면 이렇게 되더군요.운영진과 본인만 볼수있도록 되어있으니 비밀 푸세염.*~* 오늘도 빼빼로데이 즐거운 날 되삼.^^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