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구요.. 울 큰아들 오늘 팽성에 있는 국화축제에 간다고 하네요.. 학교에서 가는건데.. 아주 신나서 갔네요.ㅋㅋ 비오는데. 우산도 없이.. 보온병이랑 핸드폰 챙겨놓고.. 그냥 가버렸어요.. 오늘 날씨가 국화보기 딱 좋을것같아요.. 조금씩 내리는 비에.. 촉촉히 젖은 국화..ㅋㅋ 향이 벌써 들어오는것 같네요.. 가을을 느끼자 마자 겨울인데...요?? 아..차.. 작은아들네미가.. 배가 아프다고 밤새 울어서 지금 병원 갈려구요.. 보기에는 변비 같은데. 혹시나 맹장 아닐까해서 가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11
답글여긴 새벽에만 비오고 낮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활동하기 좋은 하루였어요...아이가 아파 마음 아프시겠어요.. 부디 맹장이 아니길 바래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1.11
답글맹장이 아니길 바래요 샘...저도 맹장수술할때 진짜 맹장아닌줄 알았느데..터지기 직전에 왔다는군요...ㅠ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1
답글맹장 아니길 바래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11
답글이 비에 국화가 아직 남았나요?이곳은 며칠 비가 오더니 은행잎이 다 떨어진것 같아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1
답글에공....그래두 오후부터 날이 풀린다니 다행이여요^^작성자제주/소잉 김혜숙작성시간11.11.11
답글핸폰 보온병 가지고 뛰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에고~ 옛날에 나는 그렇게 안해봐서리 이제는 할머니 되니 그러고 싶어지는 이 마음은 .~~^^ 세월을 무시 못하네염.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