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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작은애 체험학습이라..새벽4시에 일어나서 김밥쌌습니다(음 새벽3시에 잠이깨더니 잠이 안들어
    일어난거지만 ㅎㅎ)더구나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고 어제 울딸이 친한친구한테 준다고 빼빼로를
    사오라고 해서 10개를 사왔는데 아침에 울신랑이 24개 들어있는 큰걸 하나 사왔더라구요...울딸이
    반친구와 선생님까지 모두 32개 챙겨가지고 등교했습니다...체험학습 가는날이니 간식으로 먹으라고
    친구들한테 한턱 쏘라고 했더니 일일이...겉표지에 제이름쓰고...친구들 이름쓰고...하고싶은말쓰고
    아침에 일찍일어난 덕분에 여유롭게 준비시키고 보냈습니다...그리고 너무 졸려서 저는 다시 한숨자고
    출근했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1
  • 답글 엄마가 싸 준 김밥 먹어 본지가 꽤 됐네요~^^
    먹고 싶당~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1
  • 답글 부지런하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1
  • 답글 에구.. 그랬군요.. 울 아들 학교는 빼빼로 못 가져오게 했다네요.. 가져오는 사람은 한달동안 교실청소 시킨다고 해서.. 사다놓았던.. 빼빼로 집에 잔뜩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1
  • 답글 김밥 맛있겠당.. 오늘은 왠지 김밥이 댕기는걸요?? ㅋㅋ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11
  • 답글 새벽부터 김밥 싸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1
  • 답글 김밥 싸시느라 힘 드셨겠어요... 김밥을 너무 자주 싸는듯...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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