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앞동에 사는 언니랑 45분을 통화하다 '수제비 해줄테니 와 ~~' 그래서 수제비 먹고 3시간을 또 수다 떨었답니다.. 수다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 지겹지도 않고.. ㅋㅋ 하루가 다 가버렸어요^^ 낼은 주말입니다.. 아이들도 학교 안가는 주라 늦잠자고 영화나 열심히 보려구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11
답글이제보니 영실씨도 한 수다 하네? ㅋㅋ 나도 예전엔 통화도 오래하고 그랬는데 서서히 그게 줄더라구 ㅋㅋ 사람들 만나서 하는 수다는 즐거운데 통화는 손이 저려서 오래하지 않게 되네ㅋㅋ 담에 우리도 날잡고 수다 한번 떨자~~~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