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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구머니나~~
    오늘 수업없다고 긴장이 풀렸는지~``8시 20분에 일어났어요~~~중.고딩 두딸들 지각이라고 난리가 났어요~~
    부랴부랴 델다주고````이런~~`제가 평소에도 불량주부인데... 오늘은 좀 미안하더라구요~~나만 생각하는 건 아닌지~~~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1
  • 답글 ㅎㅎ 엄마가 수업없으면...애들도 수업하면 안되는데? ㅋㅋ 그동안 쌤께서 피곤이 쌓이셔서
    그런가봐요? 저도 가끔씩 오늘 같은 놀토에도...애들 학교가는날 인거 아닌가하는 생각에
    늦잠자다 자꾸 깨지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2
  • 답글 그럴때가 있죠..전 얼집보내야 하는데 매번 늦잠자서 델다주고 그랬어요..근데 요즘은 딸아이가 티비보려고 먼저 일어나서 깨우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2
  • 답글 ^^ 괜찮아요.. 그럴때도 있어야지요.. 오늘 잘...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1
  • 답글 엄마가 피곤해서라는걸 아이들이 이해할거예요. 힘내세용..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11
  • 답글 ^^ 그러셨군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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