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빼빼로 데이 라고 이쁜 동서가 빼빼로를 사왔네요. 맛있게 먹고 점심 사줬어요.
    형님을 생각하는 동서마음이 고마울 뿐입니다..ㅎㅎㅎ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11
  • 답글 우리 동서는 뭐하나? ㅋㅋㅋ 하긴 빼빼로데이라고...괜히 못받으면 기분 나빠서
    그런날 없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우리집은 애들이 받은 빼빼로로 넘쳐납니다
    우리는 어제는 아무도 사무실에 나타나지도 않으셨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2
  • 답글 그러게요..마음이 이쁜 동서네요...저도 예비동서가 있는데..어찌하려나 ..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2
  • 답글 ^^ 빼빼로데이 때문에 오늘 실컷 먹었네요. 이제는 물려서 싫어요. 전 당분간 빼빼로 안먹어도 될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