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 당신의 자서전은; 2011년11월12일 토요일-당신이 만일 자서전을 쓴다면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까? 현재 당신이 힘든 역경을 겪고 있는 중이라면, 지금의 고난이 훗날 자서전에 어떻게 쓰일지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의 인생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려면 많은 인생 역경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방황도 고난도 없이, 하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고 무엇 하나 모자람 없이 실패도 없이 산 인생이라면 그 자서전은 매우 빈약할 겁니다. 지금 당신은, 자서전의 어떤 페이지를 쓰고 있습니까. ‘지금 견디기 어려운 일이 나중에는 달콤한 추억임을 기억하라’ 내 인생의 위대한 조언자들의 저자 도트 야마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2
답글자서전,,,정말 거대한 작업이겠어여/...매일매일 일기쓰면 될텐데..한번 쓰기도 힘든.....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2
답글자서전....오히려 예전엔 쓸게 참 많았는데...요즘은...많이 빈약한것 같아요 ㅠㅠ 그만큼..제인생이..편해진걸까요? 아직..모자라고 부족한게 많은데...마음만 벌써 부자인것 같아요 ㅋㅋ 먼훗날 뒤돌아보면서 써야될 내 자서전엔...인생은 살아볼 만 했다고 꼭 쓰고 싶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2
답글전...내 아이들을 위한 자서전을 쓰고 싶네요.. 뭐라까.. 거창한거 말구요.. 내 인생의 마직막 기회라 생각하는 평생직업은 찾으면... 끝까지 포기않고 어려운 역경에서도 묵묵히 배우고 익히면 언젠가는 내것이 되어서 행복한 삶은 찾았다...라고 쓰고 싶어요.ㅋㅋ 에구 거창해졌네...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12
답글오늘의 1분 묵상의 글이 마음에 더 와닿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12
답글성공한 분들의 자서전을 읽으면 역경이 꼭 있고 끊임없는 도전이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