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랫만에 카페들어왔어요. 요며칠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는지.... 우리 큰애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했어요.. 병실에 있을 사람이 없어서 간병인도 알아보고, 주변 지인들도 알아보고... 여려울때 도움 줄 사람이 없다는게 어찌나.. 서럽던지....병원에서 잠자고, 새벽에 자는 아이 두고 출근했다가... 오후에 다시 병원에 가서 간호하고, 남편은 감사기간이라 얼굴도 못보고... 일하는 엄마들의 서러움일랄까요!!! 정말 눈물나는 한주간이었어요... 통원 치료한다고 하고 퇴원시켰는데,,, 참 마음이 안좋아요...담주는 부터는 힘내고 열심히 살아야죠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11.12
답글아궁...정말 힘드셨겠어요?ㅠㅜ 간호하는것도 힘든데...직장까지 다니시느라 배로 힘드셨을듯ㅠㅠ아무튼 빨리 나아서 맘이라도 편해지셨으면 좋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3
답글직장맘들이 감수해야할부분이지요 현미샘 기운내시고 앞으로 좋은일만 생길거에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