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이 넘 화창해요.. 따뜻할 정도루요.. 근데 뭔 바람이 이치리도 불어대는지.. 눈을 뜰수가 없어요.. 낙엽들이 얼마나 날아다니는지 ^^ 오랫만에 빨래가 잘 말라서 걷을때 기분이 좋아요~~ 옆 분수공원에서는 행사가 있는지 노랫소리에 가볼까?? 하는 맘이 드는데 꼼짝하기가 싫네요 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12
답글어제 분수공원에서 장애인인식개선 행사가 있었는데...울애들만 갔다왔어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3
답글ㅋㅋ 저두 지금 일어 났지요.. 새벽까지 혼자 컴 하다가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13
답글오늘 날이 좋아서 빨래가 정말 잘마르더라구요...정말 느러지게 낮잠 잤네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2
답글간만에 해를 보니 좋네..ㅎㅎ작성자강릉여성/김세련작성시간11.11.12
답글바람이 제법 춥더라 난 김장 하러 시댁이야 주말 잘 보내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