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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 생일여서,예비 동생부부랑 집에서 스테이크를 해서 먹었답니다~
    예전보다 맛이 없게 된듯 싶어요~
    담주엔 아가 사진 촬영하러 갑니다~벌써 50일이 지났네요~
    애기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12
  • 답글 예쁜 아가사진 찍고.. .오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3
  • 답글 아기촬영이라... 참 먼 얘기 같네요..울 아들들 다 커서 이제 그런거 없어서 그런가... 그립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3
  • 답글 시간가는줄 모르겠져..ㅋㅋ 저두 그래용..ㅋㅋ 저희아가는 1월달에 돌이라서 바쁘네요...^^ 금방 시간이 지나가버린답니다..^^ 이쁘게 키우세요...^^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12
  • 답글 아기 보시느라 바쁘시겠군요..맛난 스테이크가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2
  • 답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 다행이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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