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틀 설사했는데.. 아침에는 막둥이들끼리 놀리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짐은 괜찮아진거 같아요^^ 오랜만에 해도 보여서 좋아요ㅎ 낼도 막둥이들이랑 씨름해야하네요.. 막둥이들이 점점 크는게 눈에 보여요.. 말도 어찌나 많고 사달라는 것두 많은지 정신이 없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3 답글 고생하셨어요 몸도 약하신데 몸조리 잘하시고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13 답글 아프지만 않으면 아이들은 최고이거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3 답글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이라 생각해야겠죠?다 키우고나면 그때가 그리워질것같아요하지만...아프지않고 자라줬으면 싶은건모든 부모들의 변하지 않는 마음이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3 답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에요 저희아간요새말배우느라정신없어요.대답해주기도힘들고참 말못할땐문제인거아닌가했었는데 사람맘이참간사하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