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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아들 농구챔피언 대회에 왔어요 봄대회우승을 한 지역팀끼리하는거라 애들수준도 틀리네여 준결승에서 지고말았어요 다치는 애들도 나오고 애들욕심이 대단해요 지고 울기까지하고 집에가고싶어도 3위메달 받아가야해서 벤치에 앉아 결승전보고 있어요 애들 언제 울었는지 모르게 농구경기에 빠져있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1.13
  • 답글 아쉽지만 다음엔 꼭 우승하길요..자신감이 생기면 더 좋겠네요...멋진 아드님이시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3
  • 답글 와.. 신나게 놀았겠네요.. 게임을 하는것두 좋지만.. 전 구경이 더 좋더라구요.. 울 아들도 운도좀 했으면 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3
  • 답글 아쉽긴하지만...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승부욕이 대단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3
  • 답글 ^^ 그래도 잘 했네요.. 뿌듯하시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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