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정말 심심한 주말 보냈습니다애들은 벌써 친구들과 논다고 안따라 다니려고 하고ㅠㅠ 신랑과 둘이서 시내에 가서 신랑 운동화사고 저는 집으로...신랑은 가게로 갔습니다ㅠㅠ주말은 피곤할 정도로 신나게 놀아야 되는데...넘아쉽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3 답글 주말엔 푹 쉬어 한 주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4 답글 저두 운동화 하나 장만 해야겠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4 답글 새로 가게를 여셨어요??/잘 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3 답글 전완전 노동했어요..아침부터 산으로 와따가따 하다가 청소에 파리잡이까정..완전 힘든하루였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3 답글 전.... 하루조일 잤어요..ㅋㅋ 원래는 산책도 하고 즐길려구 했으나..요즘 폐렴으로 아픈아이들이 많아서.. 울 아들들 아플까봐 꾹 참았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