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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막둥이랑 딸내미 데리고 목욕다녀왔어요...아주 오랜만에 간거라 뜨끈한물에 푹담그고 모처럼 때도 빡빡~
    막둥이때문에 느긋하게 못하고 빠른속도로..그래도 따뜻한물에 들어갔다 나오니 좋더라구요...쌀쌀한 날씨덕인가 목욕탕에 사람들도 많았어요...목욕끝내고 나오니 배고프다고 국밥사달래서 한그릇 먹여서 데리고 들어왔어요...쬐그만애가 돼지국밥을 좋아해요..큰애들이랑은 어릴적 식성이 틀리네요...잘먹고 아프지말고 잘 자라만 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저도 대중목욕탕 가본지 꽤됐는데..언제 낮에 시간내서 다녀와야 겠어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저는 거품목욕을 즐기는 편이예요~~~저는 콩나물 국밥 좋아하는데...잘 지내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저두 돼지국밥 완전 사랑하는데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4
  • 답글 ㅋㅋ.. 정말 식성이 ... 그래두..잘 안가리고 먹는 아이들이 잔병도 없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애들 목욕시키는 것도...힘들더라구요...저도 아직 작은애가 초3이라...목욕을 시켜주는데
    슬슬 꾀가 나는것 같아요 ㅋㅋ 돼지국밥을 좋아한다니...애들 식성치고는 독특합니다 ㅎㅎ
    혹시...임신중에 많이 드신 음식 아니신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4
  • 답글 돼지국밥 좋아하는 토종 입맛이믄
    틀림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조준희(충남)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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