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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김장 담그고 기절해 있다가 오늘 오후에나 정신 차렸네요ㅡ.ㅡ:; 김장을 밤새서 하는게 말이 됩니까? 흑..... 낮에 밭에가서... 배추따고...집으로 가져와서 다듬고 절이고.... 그 외 다듬고 정리하고.... 오매.... 밤새서 김장하고... 비몽사몽.... 남자들은 도와준다고 하더니... 고기 삶아서 쐬주하고 묵더만... ㅡ.ㅡ;; 우째 남자들이 기분업 되셔가지고.. 많이 드시고.. 기절해 계시네요 ㅡㅡ:; 우왕~~~ 다음해 부터는 절대로 배추 심지 말라고 했어요..... 차라리 절인배추 사서 하는게 편하겠다공 ~~~ㅡ.ㅜ:;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14
  • 답글 힘드셨겠어요. 남자들은 김장 때나 명절 때나 어쩜 그리 한결 같은지....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올해는 저도 절임배추를 사용할까 싶어요..시간맞춰 뒤집어주고 씻는거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5
  • 답글 맞아요.김치씻고.시간맞춰절인거 또 닦고...
    작년엔 저희집에서 김장했는데 왔다갔다 김치씻느라 잠도 못잤습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14
  • 답글 고생많으셨겠어요...김장도 연중행사가 되어버려서 정말 행사하는 행사는 정말 다 싫으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에구 넘 고생하셨네요.. 고생한 만큼 맛있는 김장 될을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어째요??? 다리는 괜챦으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아궁...김장을 밤새서 하실정도로 많이 하신거죠? ㅠㅠ 우리는 시아버님이 배추심어서
    시댁이 엘리베이터도 없는 5층인데...거기까지 들고 날라서 다 절여서...씻어서 물빼놓고
    우리를 부르십니다...버무려서 넣을때만 ㅠㅠ 그래도 전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4
  • 답글 맞아요... 울 어머니도 새벽 1시에 일어 나셔서 배추를 씻으셨대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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