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댁에서 김장을 너무 많이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덕분에 맛있는 김치를 얻어 왔지만... 너무 피곤한 하루를 보냈어요... 아침엔 차 시동이 안 걸려 에니카 불러 밧데리 충전도 하구,,,,, 충전하고 30분 정도 시동을 걸어 놓아야 하는데 아저씨가 설명을 안 해져서 오후에 또 방전이 되어서 정비소 가서 밧데리를 갈았네요..... 아.. 너무 힘든 하루 였어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4
답글김치는 맛있는데, 몸이 힘들어서 어쩐대요? 고생하셨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16
답글저도 하루에 3번 방전된적 있었어요...그러면서 배우는거라고 그러셨네요 저한테는.,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