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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친정집 김장하는날이라 아침부터 통들고 이천으로 고고씽 했어요~
    일찍 갔는데도 어르신들이 거의 다 해놓으셨더라구요.
    도와드린건 별로 없는데 김치도 네통이나 얻어오고,깍두기도 한통 얻어오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니 제마음이 뿌듯하니 든든하네요.
    이것 저것 챙겨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드리면서 삽니다.
    여러분들은 김장 다 하셨나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14
  • 답글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6
  • 답글 맞아요...그래서 친정이 좋은거죠...ㅋㅋ 저희엄마도 예전에 그러셨는데..이젠 배추만 뽑아주시네요..하시기 힘들다고 가서 해먹으래요..가르쳐주신적도 없으면서...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4
  • 답글 ^^ 전 이번에 안해요.. 늘 저희 가족들것만 하다보니... 워낙 양이 적었는데.. 이번에는 시댁에서 주신다고 김장하지 말라고 하셔서 안해요.. 모두 수고 많으시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4
  • 답글 기분 좋으시겠당~~~ 얼굴을 뵙고 싶은데...담기회에 뵈어야할듯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4
  • 답글 그러니...친정이 좋은것 아닐까요? ㅋㅋ 우리는 시댁에서 한꺼번에 4가구걸 하는데
    늘...시누만...빠지는데 ㅎㅎ 이게 바로 며느리의 설움이지만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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