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모두들 김장으로 바쁘시군요~~~저는 김장철만큼은 자유롭답니다~`친정엄마랑 언니가 고생하시고 택배로 보내주신답니다~~~
    이제 저도 슬슬 김치담는것도 해봐야 할 나이인데... 아직은 마냥 좋네요~~~김장 맛나게 담그시고 푹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4
  • 답글 김장 안 담그는 것도 복 중에 복 이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5
  • 답글 우리도 제각각 하면...전 2년마다 해도 될것 같은데....1년마다 먹어치우는 것도 힘드네요 ㅎㅎㅎ
    그래도 하루 날 잡고 가서 실컷 고생하고 오면....겨울준비 끝이라서 좋아요...쌤처럼 친정에서
    해주는 상황도 못되니 내몸으로 떼워야죠?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5
  • 답글 가져다 먹으라 해도 참 그것도 힘드네요..ㅋㅋ
    낼 엄마가 가져다 주신다네요..ㅎㅎ 좋다..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1.15
  • 답글 저도 김치는 아직 자신이 없어요..늘 큰형님댁에서 가져가라 그러면 가져와서 먹고 울형님 부르시지도 않아요..
    워낙 음식을 잘하셔서 혼자서도 척척~! 올해는 양념값이 비싸다던데 불러나 주실지...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5
  • 답글 완전 좋겠어요...어제 시댁 김장에 나이많으신 시누이들 김장하시는데..전 청소만 했어요..방바닥을 몇번이나 닦았는지...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4
  • 답글 복 받으셨네요.
    착한일 많~~이 하고 사셨나봐요? ㅎ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완전좋겠당... 전 결혼전에도 자취하면서 김치시작해서 결혼후에도 첨부터 지금까지 쭈~욱 내가합니다.
    올해는 어머님꺼는 안해도 된다는데 조금 드려야겠죠 ? 나도 김장 받아먹고파~`ㅠㅠ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14
  • 답글 ^^ 젤루 좋으시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