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김장 안 담그는 것도 복 중에 복 이네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5
답글우리도 제각각 하면...전 2년마다 해도 될것 같은데....1년마다 먹어치우는 것도 힘드네요 ㅎㅎㅎ 그래도 하루 날 잡고 가서 실컷 고생하고 오면....겨울준비 끝이라서 좋아요...쌤처럼 친정에서 해주는 상황도 못되니 내몸으로 떼워야죠?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5
답글가져다 먹으라 해도 참 그것도 힘드네요..ㅋㅋ 낼 엄마가 가져다 주신다네요..ㅎㅎ 좋다..작성자강릉여성/김세련작성시간11.11.15
답글저도 김치는 아직 자신이 없어요..늘 큰형님댁에서 가져가라 그러면 가져와서 먹고 울형님 부르시지도 않아요.. 워낙 음식을 잘하셔서 혼자서도 척척~! 올해는 양념값이 비싸다던데 불러나 주실지...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