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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님이 청국장 해주셧어요. 낼은 청국장 냄새가 진동하겟죠 ?
    울딸은 아주 싫어하는데... 안해줄수도 없고...걱정이여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14
  • 답글 청국장 맛있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5
  • 답글 먹을 땐 좋은데 냄새를 감당 못 하겠어요... 특히 아파트 에선....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5
  • 답글 청국장이 얼마나 맛있는데 ㅋㅋ 우리집 작은애는...5살무렵 청국장 식당에 가서
    음..구수한 냄새...라고 한마디 했더니..그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좋아하셨거든요
    대부분 애들이 싫어하는데...어쩜 그리...구수한 냄새라고 표현했냐고 ㅋㅋ
    지금도 역시 아직까지 좋아합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5
  • 답글 맛난 청국장...ㅋㅋ 저도 어릴적 엄마가 아랫목에 청국장 띄우는 냄새에 질색했었는데..크고나니 왠안해주냐고 하고 있네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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