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먹을 땐 좋은데 냄새를 감당 못 하겠어요... 특히 아파트 에선....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5
답글청국장이 얼마나 맛있는데 ㅋㅋ 우리집 작은애는...5살무렵 청국장 식당에 가서 음..구수한 냄새...라고 한마디 했더니..그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좋아하셨거든요 대부분 애들이 싫어하는데...어쩜 그리...구수한 냄새라고 표현했냐고 ㅋㅋ 지금도 역시 아직까지 좋아합니다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5
답글맛난 청국장...ㅋㅋ 저도 어릴적 엄마가 아랫목에 청국장 띄우는 냄새에 질색했었는데..크고나니 왠안해주냐고 하고 있네요..ㅋ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