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잉카페 2012년1월1일 부터 변화되는 소잉기획_함께하기} 1번게시판 공지확인.하세요.^^ 우리는 바느질에 함께라는 길고도 험한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 타여나 나의 노력껏 돈을 벌어 내가 쓰고 싶은곳에 쓸수있다면 그얼마나 행복스러운 일일까요. 내가 가진것을 모두 털어서라도 바느질에 발전될수 있는 길이 있다면 함께가는 길로 선택 하겠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바느질쪽으로 활동들을 하고 있답니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들이고 환영합니다.♥♥♥ 바느질 쪽으로 누가 잘되었다고 한다면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빈곤이였던 바느질에 이미지를 확실이 벗고푼 마음으로.*~*소잉님들 오늘도 우리 함께합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5
답글공지를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만 넘치더라고요^^ 고맙습니다~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16
답글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소잉이 되겠습니다..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5
답글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맘은 항상 우리 소잉 가족들과 함께 있습니다.... 항상 더 발전이 있기를 다시한번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5
답글그...길에...늘 원장쌤께서 함께 하셔서....다른 소잉분들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건강하셔서...더욱 많은 분들을...바느질로 잘 이끌어주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5
답글바느질에 끌렸지만 기회를 만들지 못 하고 다른 일만 했는데 우연히 배우게 된 바느질로 또 다른 삶도 살아 보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