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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깥은 바람이 분다는데...저는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고...창밖의 햇살은 언제나 처럼 유혹의 손짓을
    하네요 ㅋㅋ 그래도 자꾸 TV에서 춥다고 하니 나가기가 싫고 ㅠㅠ 추울땐 왠만하면 틀어박혀 있는게
    습관이되서 ㅠㅠ 그래도 출근은 꼬박꼬박 하네요 ㅋㅋ 그넘의 돈이 뭔지? ㅠㅠ 미연씨 공방 오픈한 곳도
    여지껏 못가봤는데...이번주가 지나기전엔 꼭 한번 들려봐야겠어요...내일이면 다행이 날씨가 풀린다니까
    더 추워지기전에...볼일은 보고 다녀야겠네요..전..늘 혼자먹는 점심이지만...무얼 먹을까 고민해야겠어요
    벌써 점심시간~~~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5
  • 답글 점심 대충 먹었어요.. 요즘 정말 먹기 싫은데... ㅋㅋ 그래두.. 살은 쩌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전오늘 짜장면 먹었어요~~~~친한 언니가 짜장면 사줘서 후루룩 먹었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5
  • 답글 한번 뵙구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5
  • 답글 언니... 시간 날때 아무때나 와도 되요... 부담 갖지 마세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5
  • 답글 ㅎㅎ 저는 알대구탕 먹으려고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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