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열 받았거든요, 저 좀 식혀 주세요. 오늘 저희 아파트 재활용하는 날이었거든요. 딸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중학생 가량 되어 보이는 남자 아이가 타고 있는 거예요. 스피커폰을 눌러 놓은듯이 커다랗게 울려 퍼지는 휴대폰 노래소리는 그냥 그러러니 했어요. 근데 갑자기 바닥에다 침을 퇙! 밷는거 있죠. 분명 우리동아이 맞거든요. 지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것도 어른과 함께 타고 있는데, 전혀 게의치 않고 어떻게 그렇게 침을 뱉을수가 있을까요? 근데 제가 속상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저 아무말도 못하고, 슬쩍 한번 째려만 봤다는겁니다. 으이구~~~
작성자천안동구소잉/유길자작성시간11.11.15
답글음... 샘... 정말 잘 참으셨어요.그런 애들은 말 해도 안되더라구요.. 전.. 경비실 아저씨한테 말해버려요..ㅋㅋ 침 밷는건 아닌것 같아서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17
답글4가지 없는 자슥들이 요즘은 너무 많은것 같아요.. 말하기도 무섭고요.. 저희 아들들은 때려 잡아야죠..저런짓 하면..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