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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랴부랴 오늘작품하나 만들고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아기식탁의자쿠션을 만들었거든요ㅋ 자꾸 미끄러지길래^^ 피곤하고 지치지만 내일 아들이 앉아줄 식탁의자를 생각하니 고단함이 사라지는것 같아용ㅋㅋ 다들 좋은꿈 꾸세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16
  • 답글 멋진 엄마네요.. 수고 하셨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7
  • 답글 멋지시네요... 아들이 좋아라 하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엄마라서 가능한일이에요..정말 피곤하실텐데 고생많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정말 엄마는 강합니다. ㅎㅎ 내몸이 피곤해도...자식사랑하는 맘으로 다 커버를 하게 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역시 엄마는 강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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