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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남 갔다가 본사 사무실 들어 갑니다.^^ 1분 묵상_통행료; 2011년11월16일 수요일 우리가 걷는 인생길은 통행료를 내야합니다. 재산에 대한 세금이나 고속도로에서 내야하는 통행료처럼 삶에 지불해야 하는 통행료는 너무나 많습니다. 길을 만들기도 힘들지만 통행료까지 내야 하는 것이 인생 순례의 길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통행료를 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무료로 통과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참된 삶이란 지불할 줄 아는 삶입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무료로 가려는 사람은 더 비싼 값을 치러야합니다. ‘인생은 자신의 순례 길을 가면서 통행료를 내는 것이다.’ 미국의 경제학자 스콧 니어링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6
  • 답글 ㅡㅜ:; 저 자수합니다... 오늘 꽁짜로 점심 먹었어요.... 맛난 추어탕... 흐~~~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17
  • 답글 무조건 공짜만 좋아 하는 사람...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요... 지불할 줄 아는 삶... 베풀며 살아야 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세상에 공짜는 없죠^^; 언젠가는 그 댓가를 치룰꺼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6
  • 답글 공짜는 없어요..무조건 대가가 필요한 법이죠..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지만 짊어지고가야할 짐이 너무 많이 느껴집니다..갑자기 결혼이 대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6
  • 답글 마자요...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그 간단한 진리만 알면...속을 일도 없고...섭섭할 일도 없는데 ㅎㅎ
    제 인생의 통행료는 과연 얼마일까요?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6
  • 답글 경제학자 다운 격언이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6
  • 답글 때로는 고속도로를, 때로는 국도를 통과 하는데 통행료를 내야 할 때는 내야죠~~
    인생도 마찬가지네요^^ 인생의 통행료 지불하면서 참된 삶 살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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