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오전 9시40분에 집을 나서서...오후3시 조금 넘어서 들어왔어요...기존에 수리중이던 지체장애학생네
    목욕탕 완공을 앞두고...마무리 작업을 울 회원님들과 함께 봉사활동 겸..주회를 하느라...아침부터 바빴습니다.
    다끝내고...청소까지 싹 하고 나니...학교갔던 지체장애 1급인 4학년 아들이 집에 왔더라구요...교감선생님과
    담임선생님과 함께 목욕탕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던지...내심 마음이 뿌듯했습니다...그 집은 옛날 집이라
    화장실도..바깥에 나무막대 걸쳐놓은 재래식이어서...상당히 불편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더구나 그학생
    엄마는 자궁암으로 척출수술까지 받았고 아빠는 파키슨병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와.. 정말 멋진 샘이예요.. 정말 존경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7
  • 답글 멋져요^^ 작성자 강릉소잉/김세련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좋은 활동하고 오셨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6
  • 답글 너무 멋진 일을 하셨네요...봉사도 하구... 직장이 넘 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6
  • 답글 복많이 받으시겠어요..어려운분들도 도와드리고 멋지네요..정말 겨울에 필요한 화장실이었겠네요..도움이 많이 되어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