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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신랑이 일찍 퇴근해서 들어와서
    맛난 저녁메뉴로 청국장을 끓여줬더니 아들넘이 다 먹어버렸어요....ㅜ.ㅡ+쩝....
    잘먹어주니 고맙긴 한데 우리도 좀 먹자~~~~아들~~~~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1.16
  • 답글 ^^ 하하 그래두 잘 먹어주니 얼마나 좋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아들이 다 먹었으니....뭐라고 할 순없겠네요? ㅋㅋㅋ
    청국장 냄새만큼이나...푸근한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전청국장사야합니다..ㅋㅋ 아들이몸에좋은걸아는듯...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16
  • 답글 겨울엔 청국장이 최고인데... 냄새가 잘 안 빠져 아파트에서 먹긴 쫌... 그렇더라구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청국장 맛있죠~^^
    냄새만 안나면 좋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애들은 냄새때문에 싫어하던데 지선샘 아들은 토종입맛인가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샘이 청국장을 넘 맛나게 끓였나봐요~~~맛났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6
  • 답글 청국장을.. 아들이 다.. 잘 먹으면 좋죠^^ 겨울에는 뜨거운게 젤루 좋죠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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