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울아들 학교 어머니 폴리스가 있어 1시 부터 3시 까지 학교 주변, 공터, 뒤산을 다녔어요... 회장 엄마와 함께 커피하나 들고 2시간 동안 다리 운동을 했네요...모처럼 운동도 하고 바람도 쐐고... 힘들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네요... 내일 부턴 다시 열심히 봉틀이 돌려야 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6
답글하하.. 저두.. 울 큰아이 김장를 낼 하는데.. 못가게 되었어요.. 제가 좀 아파서리...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17
답글언제나 열성적인 학부모네~~~난...애들 학교 행사엔 거의 안가기때문에...울 작은애는 부모참석 여부 안내문 나오면...엄마한테...참석못한다에 동그라미 칠까? 하고 먼저 물어보는데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