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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역시나 요시간에 잠이듭니다^^ 오늘은 울아들 스카프만들었네용^^ 지인들것두 만드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이번주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감기들기전에 목을 멋지게 감싸줄 스카프ㅋ 아~~~ 오늘도 피곤한하루^^ 그치만 미싱은 즐거운 엄마네용♥ 다들 안녕히 주무셔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스카프 멋지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7
  • 답글 미싱에 푹 빠진 모습이 아름다와 보이네요...거기서 탄생한 것들이...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것들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아요~~~명미님의 스카프로 인해 올겨울 감기
    걸리지 않을 사람분들이 꽤 많을듯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7
  • 답글 아들 목이 호강 하겠네요,,, 엄마의 사랑 때문에 더욱 따뜻할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17
  • 답글 가족을 위해 작품 만들땐 받았을때의 모습이 떠올라 만들면서도 흐뭇한 걸 느끼죵
    그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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