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기획에 혼자 즐거워서 빙그래 웃음.*~*^^ 1분 묵상_가게에서 파는 것 2011년11월17일 목요일 사람들은 가게를 열면 그 곳에서 물건만 판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습니다. 가게에서 파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미소여야 합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사이에는 물건과 돈 이전에 신뢰와 감사가 오가야 합니다. 친절과 사랑이 오가야 합니다. 이럴 때 미소는 가장 좋은 표현입니다. 미소 안에 사랑과 감사, 기쁨과 만족이 다 들어있기 때문입니다.가게든 직장이든 혹은 가정이든 자주 웃으십시오.웃는 만큼 행복지수도 올라갑니다. ‘미소 짓는 법을 배우기 전까지는 가게 문을 열지마라’ 유대인의 격언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7
답글많이 웃는 하루를 살아야 겠네요...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18
답글중국 속담도 이 비슷한 게 있더라고요~^^ 저두 미소 짓는데에 좀 인색한 편인데, 많이 해보려고 노력 중이에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