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전화가 왔어요...."이번엔 작년에 담은 김치가 많아서 김장을 안할란다~~" 어머님 말씀을 듣는 순간 제 마음엔 이미 "와우...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ㅎㅎㅎ" 였네요... 근데 친정엄가가 이번주에 김장하신답니다.....ㅜ,.ㅜ" 낼 김장하러 공주로 고고씽~~~~에고..벌써 허리도 무릎도 아픈것 같아요....ㅋㅋㅋ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1.17
답글우리도 우리것만 하면...2년마다 해도 되는데 ㅠㅠ 이상하게 매년 4집것을 담그다보니 지금 남은김치 먹어대느라 정신없습니다 ㅋ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