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소잉~~을 끝내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아직은 할일이 너무 많아 때론 피곤함을 느끼지만,지금이 가장 신나고 즐거운때란 생각을 했어요~~새론 사람들과의 좋은만남도 좋구요~~~바느질로 엮어지는 우리들이 모습이 그냥 미소짓게 하네요~~~재봉틀과 친구하면서 행복충전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7 답글 수고하셨어용...피곤함을 맛난걸로 푸시길 바래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8 답글 재봉틀이 유일한 칭구이던 시절이 있었는데..요즘은 재봉틀 때문에 더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8 답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걸 준비하고 기다린다는 건 참 설레는 일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17 답글 저두 가을학기 마지막 수업 마치고 좀전에 돌아왔어요.. 버스를 오래 타서 멀미도 하지만.. 그냥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7 답글 늦은하루를 마무리 하셨네요?오늘 냉장고 가득채운걸로 지금껏 반찬만들고 있어요ㅋㅋ그래봤자 3가지인데 퇴근후 하루종일 걸리네요..정말 음식만드는건 취향이 아니네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