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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큰아이 학교 축제 패션왕 콘테스트 나간다고 이것저것 주문이 쇄도~~~
    스스로해서 나가는게 맞는 것 같은데...
    뭐든 임박해서 주문(말로만)
    까다롭기는 하늘을 찌르고~~~ㅎㅎ

    시간이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학교 갈 시간 다 되니 뽀로룡 갔어요 (사실 다 챙겼지만)....

    때론 복잡하고 귀찮은 일도 시간의 흐름에 맡기고 기다리면
    어느새 지나가고 한참 후에는 또 잊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속으로 들어가봅시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18
  • 답글 언제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8
  • 답글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18
  • 답글 엄마가 실력이 되니까...주문이 많은거죠?ㅋㅋ 울애들은...뭐하나 주문해놓으면
    잊어버리고 살아야 되요 ㅎㅎ 엄마가 하고 싶어야 해주거든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8
  • 답글 그래도 든든한 지원군이 있어서 따님이 넘 좋겠어요..말만해도 척척 나오니까요^^
    우리 큰아들 엄마가 요리도 최고~미싱도 최고~ 엄마한테 태어나서 정말 좋다는데 기분은 너무 좋은데 왕 부담이에요
    맛난거 많이 해줘야할것같고,옷도 많이 만들어야할것같고요.
    이것도 행복한 생각이겠죠 ^^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18
  • 답글 사람의 기능에 망각 기능이 있어서 행복하게 사는 거래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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