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구 어제 일정이 당겨져서 도착 했다는 전화에 수업 끝나고 낭구랑 집에 왔어요 추운 저녁 30분 넘게 추위에 떨면서 낭구 기둘렸는데 택시 타고 집에 가고 싶어서 기다린건데 ㅋㅋ 낭구 버스 타자고 해서 ㅡㅡ;; 제 표정 읽고 택시 타자고 하는데 그냥 버스타 ~~~!! 낭구랑 걸으며 집에 오니 좋더라구요 ㅋㅋ 선물 못 사왔다고 미안해 하는데 제가 좋아 하는걸 사 준적이 없어서 괜찮아 ~~~!!! 속으론 아니면서 ㅋㅋ 담부터는 목록 살짝 가방안에 넣어 놔야 겠어요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1.18
답글여전히...정이 넘치시네요? 몇년 되셨어요? 우린 15년 정도 되었는데 이젠 각자 따로 노는거에 익숙해지네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9
답글넘 사랑하신당~ 아직 콩깍지 ㅎ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