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는 따뜻한 봄 날씨 같았어요... 아침에 출근 해서 주차 하려고 보니 진달래 꽃이 피었지 뭐예요... 진달래도 봄 인 줄 착각 했나 봐요...ㅎㅎ 점심 시간엔 간장게장을 먹었는데 요번주 까지 8천원에 판다고 해서 얼른 가서 먹었어요... 넘 맛있더라구요... 기분 좋은 하루 였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8
답글요즘은..진달래나..개나리가...가끔 정신이 내정신 같나봐 ㅋㅋ 나도 가끔 보면서 웃을때가 있었는데 어디서 게장을 8천원에 판다고 했어? 난 같은 택지 살면서도...정보가 너무 없네?? 맛집 있으면 얘기 좀 해줘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