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전에 집에 먹을것이 없어 막둥이 둘만 데리고 마트 다녀왔어요.. 근데 이젠 집에 두고 다녀야겠어요ㅠ.ㅠ 큰애들 때는 안 그랬는데 보는것마다 다 사달라고 하고.. 장난감 안 사준다고 뭉쓰고 서있고.. 아주 혼났네요^^; 어찌 이렇게 100% 큰애들과 틀린지 힘들어 죽겠습니당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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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들과 똑같으면 막내가 될수 없죠..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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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서 떼쓰면 엄마들이 제일 힘드실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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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때도 그랬을텐데...엄마의 기억에서 잊혀진것 아니실런지요? ㅋㅋㅋ 애들마다...다 차이는 있는데...우리집애들은 둘다...뭘 사달라고 조른적은 없는것 같아요 적당히 핑계대면...잘 속아넘어가더라구요 ㅋㅋ 오히려 지금(초3)이 핑계도 안먹히고 애교로...다 획득하게 되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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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막둥이라 더 그럴거에요 저희집 둘째도 늘그래서 저도 혼자다니려고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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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들 다 놓고 다녀요 애들 넷델고 가면 살거는 못사고 엉뚱한거만 사게되서요 울집도 작은것들이 항상 난리인지라...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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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막둥이도 카드에 꽂혀서 산 것 또 사고 .... 신경전을 항상 벌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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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겁나서 막둥이 못데리고 가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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