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사랑하는 사람과 식사를.^^ 1분 묵상-식탁에 초대하기; 2011년11월19일 토요일 혼자 지내다보면 가장 소홀해지기 쉬운 것은 ‘먹는 일’입니다. 가장 귀찮아지기 쉬운 것도 ‘먹는 것’이며 가장 외로움을 느낄 때 역시 ‘먹을 때’입니다. 삼첩반상도 황후의 밥상처럼 만들어주는 것은 누군가와 마주보며 함께 할 때입니다. 만일 당신의 식탁이 외롭다면 그 식탁에 누군가를 초대하십시오. 그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정다운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한 식탁입니다. ‘집을 가장 아름답게 장식 하는 것은 바로 자주 드나드는 친구들이다.’ 미국의 사상가 겸 시인인 랠프 월도 에머슨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20
답글혼자먹는 밥은 정말 맛이 없어요..잘 체하기만 하구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1.22
답글여행이나 밥이나 가장 즐거운 사람과 함께 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21
답글저는...먹는걸 가장 중요시 하면서도...진짜 혼자 먹을때는 대충 먹게 되더라구요 ㅠㅠ 그래도...그 대충조차도 너무 맛있어서 큰일입니다...왜그리...음식이 땡기는지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0
답글혼자 먹는 밥은 맛이 없다죠.. 맛이 없는 밥도 여럿이 먹으면 맛나다죠.. 사람 살이도 그런것 같아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