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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내외가 서울서 퇴근하고 출발해서...오늘 새벽2시에 우리집에 도착했다더라구요.
그전에 같이 살았기때문에 도어록 비번도 알고있을테니...난 기다리지않고 잤습니다 ㅋㅋㅋ
드뎌 집을 얻어서 지들 살림살이 가지러 온거였는데 짐빼고 나니..안그래도 넓은(?)집이
휭~~~하네요ㅋㅋ 동생내외 올려보내고..저는 애들데리고 위탁가정어린이 돕기 자선공연을
단오문화관에서 했는데 버스타고 애들데리고 나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파카입고 모자
뒤집어 쓰고 걸어가는 내내 울애들왈 "엄마 제발 운전 좀 배워...추워죽겠어 ㅠㅠ " 언제까지 꿋꿋하게
버틸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이젠 저도 걸어다니기 싫은 계절이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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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배우세요...하루에 한시간씩 운전 배우니까 무섭기두 하지만 좋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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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걸어야 운동이되죠... 난 운동 부족이라니까요,ㅎㅎㅎ
건강 조심하세용..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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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빨리 도로 연수 하세요... 운전 하면 왜 내가 진작에 안 했을까 후회 하실걸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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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은 하면 좋긴 하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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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만 있었어요..울막둥이 심심하다고 지 누나가 안놀아준다고 떼부리고...다가오는 겨울은 어찌 보내야할지...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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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건 질색인데.. 올겨울은 엄청 추울것 같은 예감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걱정입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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