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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가 모두 소모되는 년말이 다가옵니다.^^금같은 하루하루*** 1분 묵상-故 장영희 교수의 말; 2011년11월20일 일요일-지난 2009년에 57세의 나이로 타계한 故 장영희 서강대 교수를 기억하십니까. 그는 유방암이 척추암으로 전이된 이후 24차례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장영희 교수는 그 힘겨운 투병 중에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장영희 교수의 말 가운데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있는 말이 있습니다.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나를 넘어뜨린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거라는 확신을 지니고 산 사람, 그래서 그의 마지막 유작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1
  • 답글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22
  • 답글 가슴깊이 새겨야할 좋은 말씀들~~~ 작성자 미국김현주 작성시간 11.11.21
  • 답글 1분 묵상 덕에 하루가 풍성해지는 느낌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1
  • 답글 저도 TV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정말...항암치료가...사람을 많이 힘들게 하는건데도
    학생들을 가르치기위해...교단에 서시더라구요 ㅠㅠ 그 열정이 병을 이기는 기적을 낳게
    만든것같습니다...그런데...너무 일찍 가셨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1
  • 답글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교육에 신념을 일깨워준 분

    오늘 교육에 더더욱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21
  • 답글 마음에 따라 삶에 고통은 고통의 시작이 아니라 또 다른 삶의 시작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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