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라는 특성땜에 안그래도 아침에 꾸물거리기 쉽상인데...오늘은...추워서 더 나가기 싫은 아침이네요 ㅠㅠ 요즘 평일엔 늘 신랑이 베드민턴을 치고 들어와서 애들 등교시간에 맞춰서 태워주곤 해서...제가 작은애를 데려다 줄 일이 거의 없었는데...오늘은...신랑이 어제 배추나르러 갔다와서 피곤하다고 운동을 거르고 일찍들어와서 자는 바람에 작은애를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왔습니다...와~~칼 바람 맞으면서...작은애랑 둘이서 뛰어갔습니다...뛰면 좀 덜 추울까봐서리 ㅋㅋ 애들만 챙기고 급하게 따라나가느라 전 양말을 안신고 갔다왔는데...집에들어오니...발이 빨게질 정도로 바깥날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1
답글에고고 양말 꼭 신으세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1.22
답글아침날씨땜시 저도 깜놀했어요 애들 등교시키고 와서는 이불쏙 있다가 실무하러 겨우나갔네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1.21
답글오늘 아침부터 춥긴하더라구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21
답글역시 예리하심다.. 잠깐 컨디션에 문제가 생겼었어요```...심리적인 위축이 되더라구요.. 덕ㄱ분에 괜챦아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1.21
답글점심엔 좀 풀린 것 같았는데 밤이 되니 또 추워지네요... 이건 추위에 끼지도 못하겠지만 춥긴 춥더라구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