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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주에서 어린이 집을 하고있는 친구에게 갔다왔어요 ㅎㅎ 쪼물락 거리고 싶은 2살에서 3살 아그들이 너무 귀여웠어요..밥먹는 시간에는 쬐그만 녀석들이 각자 자리에 앉아서.. 국을 쪽~쪽 소리내며 흡입하는 소리에... 웃음이 절로 났네요 ^^
역쉬 애들은 그맘때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 .... 밥먹고 재우는것 까지 같이 해주고.... 애들 낮잠시간에... 잠시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 하다 왔네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21 -
답글 마자요...저도 애들이 3~4살때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ㅋㅋ 좀 더 크면...그때부턴 말안듣고
자기 고집도 세지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2 -
답글 애기들 보면 다 귀여운거 같아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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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셨겠어요~~`저도 친구생각이 나네요~~~강릉은 고향이 아니라 절친이 없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