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기분도 영 신이 안나고 이런저런 생각에 컴만뒤적거리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아직도 잠은 안오고 무언가 만들기 해야 겠는데 내일은 내일대로 바쁘고 좀 여유가 없어서인지 밤에 잠자는게 아깝네요...자고 일어나면 금방 하루시작이고 시작하면 금방 하루가 가고... 주변에서는 벌써 막년회예기 까지 나오고 있어요... 내일은 어떤 하루가 기다릴지.... 잠들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잠을 안자니 배가 고프네요... 배고픔을 이기고 잠을 청해봐야 겠어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1.22
답글연말이 다가오니 저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지네요... 지난 1년 동안 잘 살았나... 되돌아 보게 되네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22
답글저도 날씨가 추우면...뭐든 웅크려들게 되더라구요...그래도...어차피 겨울은 추우니까 겨울내내 웅크려들순 없고...날씨에 적응을 빨리 해야겠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2
답글잠은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용...파이팅입니다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1.22
답글여기서 멈추는게 아니고 더 많이 배워야한다는 생각때문일지도 몰라요...그냥 천천히하세요~~~생각이 너무 많다보면 건강에 적신호가와요~~~그담에 순리대로 풀어가는법을 배우게되지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