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올것 같이 흐리네요..아침에 눈 떠서 베란다창 밖을 보니.. 비가 왔는지.. 촉촉히 땅이 젖어 있었네요.. 그래서 비가 올줄 알았는데.. 날씨가 비올 날씨는 아니구요.. 흐리구 어둑어둑한게.. 눈이 내릴것 같아요.. 넘 춥게 잤는지 콧물에 연속되는 재채기에 목이 아프더니.. 머리가 깨질듯 아프면서 현기증이 팽.. 돌아요..휴우.. 오늘 계획없던.. 김장해야하는데 큰일이네요.. 어제 절여놓은 배추 아직도.. 다 절여지지도 않았구요.. 늦은 밤이나.. 아님 낼 아침에 해야겠어요.. 모두.. 건강하게 겨울 맞이하세요.. 에취.....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23
답글내일 더 추울텐데 고생하시겠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24
답글추운데 김장 까지...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감기 빨리 나아야 할텐데...에,,궁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23
답글겨울을 맞이하느라 많이 바쁘시죠? 몸도...맘도...아직 겨울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서 그런지...감기도 극성이고 ㅠㅠ 암튼 잘 준비하셔서...건강한 겨울 나세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