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또 흐리네요? 다행이 어제보단 몸이 살짝 가벼워진것 같은데...아마 날이 흐려서 제 몸이 아픈것 같아요(신경통이 올 나이는 아닌데? ㅋㅋㅋ)어서 햇빛을 봤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오랫동안 연락안하던 친구에게 문자를 날렸습니다...약간의 오해로...서로 연락안하고 지낸지 1년...화해의 전화를 그 친구가 먼저 했었는데(6개월전쯤? 그때까지만 해도 제 맘이 안풀렸는데) 이상하게 어제는 올해가 가기전에 맺힌걸 풀고 가자는 맘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문자날렸더니 30분뒤에 전화가 와서 정말 아무일 없는듯 통화하고...12월에 술한잔 하기로 약속하구선 끊었습니다 긴 공백도 친구와의 통화에선 느낄수 없었습니다.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3
답글^^ 좋은 날 보내셨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24
답글친구란 그런것~~작성자강릉/김세련작성시간11.11.23
답글먼저 손을 내밀었다니.... 언니 멋져요... 혹시 그분 제가 아는 분 맞나요....? 오해는 빨리 풀어야 하는 것 같아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