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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어 더욱 추운 하루 였어요... 추워 난로 까지 꺼내 놓고 있었네요... 틈틈히 주문 받은 대쿠션과 커튼 완성했어요.. 예쁘다고 만족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니 살짝 걱정도 되네요... 이대로 나이만 먹고...ㅎㅎ 해놓은 것은 없는 것 같구....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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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심히 공방운영 하고 있구만....해놓은게 없는건 정말...나야 ㅠㅠ
나이만 먹은것도 나고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왜요~ 해 놓은 게 있잖아요~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지금도 열심히 살잖아요.. 한번 들릴께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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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미나는 일도 하구 ~ 돈도 벌구~ 좋으시겠어요.,.ㅎㅎ 작성자 강릉/김세련 작성시간 1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