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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새로운 곳을 향하여...1분 묵상-최초의 길로; 2011년11월24일 목요일; 우리가 걷는 길은 어떤 길일까요. 그것은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입니다. 사실 이미 만들어진 길은 재미가 없고 의미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새 길을 걷는 것은 힘들고 위험하지만 보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탐험가들이 자기 이름에 ‘최초’라는 단어를 붙이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이미 많은 길이 다른 사람의 몫으로 돌아갔지만 인생의 길에는 아직도 새로 개척해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길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곳으로 가지마라. 대신 길이 없는 곳으로 가라. 그리고 자취를 남겨라.’ 미국의 시인 랠프 왈도 에머슨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최초.. 최고.. 원조 등등 뭐든 먼저 하는게 이익인거 같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최초의 길...선구자...라는 수식어들은...정말 왠만한 용기가 없으면 힘들것 같아요
    저는...늘...편한길로만 가고 싶어하는데...오늘 1분묵상을 통해서...개척하는 인생길이
    확...땡기네요? 뭘 개척하며 살아야 할까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오늘의 1분 묵상으로 힘을 얻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4
  • 답글 내 자취를 남길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일은 모험이지만 스릴이 있고
    나를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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