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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짓고리 모임있는 날입니다...월요일에 문자오고는 그뒤로 문자가 없어서 깜빡 했는데
뭔가 허전하다 싶은 느낌이 아침부터 들더니만...지금 생각이 나네요 ㅋㅋ (이크~이런 ㅠㅠ)
다행이 우리동네에 있는 식당이라...지금부터 준비해서...미연씨네 공방도 들리고...점심먹으러
가면 시간은 될것 같습니다...다만...날씨가 추운것 같아서 나가기가 귀찮아지는게 탈이지만 ㅋㅋ
그래도 한달동안 못본 반가운 얼굴들 보러가기때문에...즐거운 맘으로 귀차니즘을 물리칠수
있을것 같아요...오늘 주회라서 이쁘게 차려입고 가야하는데...멋내다 얼어죽는건 아닐런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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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에는 속만 멋내고 겉은 꽁꽁 싸매고 다녀야 겠더라구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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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점심시간이 한시간밖에 안되어 택지까지 갈 수 가 없었어요~~`못 만나서 섭섭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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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첨이라 꼭 참석하고 싶었는뎅~~ 약속이 겹쳐서리 못가봤네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날이 넘 추워요.. 감기걸리시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하셔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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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서 예쁘게 입으셨구나 ~~ 오늘 예뻤어요 많이 안 와서 좀 서운 했지만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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